언론 본질에 충실, 총회원이 찾는 신문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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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본질에 충실, 총회원이 찾는 신문될 터
  • 오병교 기자
  • 승인 2020.01.3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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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창간 및 이사장 / 사장 취임 감사예배
이사장 최상용 목사
이사장 최상용 목사

개혁언론 정론직필을 모토로 창간된 총회기관지 뉴스세븐 이사장에 최상용 목사, 사장에 송관용 목사가 취임감사 예배를 드리고 문서 선교사역에 헌신을 다 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수원명성교회에서 열리는 뉴스세븐 창간 및 취임 감사예배는 총회장겸 본지 발행인 유만석 목사가 설교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각 노회장들과 노회 임원진들이 참석 총회기관지로 출범하는 뉴스세븐의 창간을 함께 축하할 예정이며 노회파송이사 추대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초대 이사장에 취임하는 최상용 목사(사진)는 “총회기관지 뉴스세븐의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됨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 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목사는 “신문이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여러 이사진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재정적인 뒷바침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사장에 취임하는 송관용 목사(사진)도 “총회는 출범 이후. 많은 분들이 교단신문의 필요성을 말씀하는 가운데 이번에 뉴스세븐이 창간하게 됨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이며, 저를 비롯한 뉴스세븐의 임원진들은 교단지 다운 신문, 총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사장 송관용 목사
사장 송관용 목사

본지는 쌍방향 소통을 원칙으로 사실에 근거한 기사만을 게재할 것이며, 또한 다툼의 여지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쌍방의 주장을 똑 같은 지면을 할애 게재 할 것이다.

더불어 총회의 기관지로 출범한 정신을 토대로 총회 구성원들의 소식을 전하는 일에 최우선을 두고 총회, 노회, 시찰, 교회등 모든 총회의 구성원들이 찾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뉴스세븐은 문서선교에 헌신한 권역별 주재기자를 모집한다. 현재 교단산하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으며, 교단의 발전과 문서선교에 관심있는 목회자는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자세한 모집사항은 채용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뉴스세븐은 지난 1월 19일 창간호를 필두로 격주로 발행하고 있으며, 더불어 인터넷신문 뉴스세븐(www.ewsseven.kr)도 2월 하순경 오픈 할 예정이다. 특히 인테넷신문의 경우 기존 지면에서 다루지 못한 뉴스도 함께 게재 될 예정이며, 지면이 발행 되기 전까지의 총회의 각종 소식을 신속 정확하게 보도할 예정이다.

더불어 뉴스세븐은 신문사 운영을 위한 총회원들의 적극 후원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후원금은 월 1 만원, 1년 10만원 후원으로 뉴스세븐을 정기적 후원할 수 있다. 특히 후원금은 신문대금이 아닌 뉴스세븐의 후원자로 교단산하 목회자와 장로들의 참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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