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신문이 창간됨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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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신문이 창간됨을 축하하며
  • 오병교 기자
  • 승인 2020.01.31 16: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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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장 유영오 목사
교육부장 유영오 목사

교단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의 역할이 꼭 필요한 시기에 교단을 대변 할 수 있는 신문이 발간된다는 것은 참으로 귀한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창간까지 수고하고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교단의 교육 부서를 섬기게 될 중대한 사명을 맡겨주신 총회장님과 총회 임원들에게 지면으로 나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 무엇부터 시작해야 될지 모르지만 한 회기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가지고 출발합니다.

교단이 서서히 안정되어 가고 있는 중에 교육부서가 해야 될 일이 많이 있을 줄 믿습니다. 가장 중요한 임무는 먼저 3월에 진행될 강도사 합격자 교육을 차질 없이 준비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강도사 시험을 통과한 전도사들에게 교단의 비전과 헌법 그리고 목회자의 영성과 인성. 자질을 교육시켜서 교단에 대한 자부심과 믿음의 좋은 동역자로 세워가는 일이 우리의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4월 봄 노회 후 새롭게 조직된 임원들을 모아서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노회신임 임원교육도 맡아 담당해야 될 것입니다. 신임 임원들에게 변경된 교단의 헌법과 행정서류 비치등 서무적인 교육과 함께 목회자로서 영적 리더십. 직무별 업무 사항 등을 교육하고 든든하고 화목한 노회를 세워가는 일에 함께 동역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점차적으로 다음세대에 대한 교육계획안(교사교육과 어린이, 청소년)도 세워서 하나하나 준비하고 실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교단 교육부는 실행 위원들과 함께 교단을 건강하게 만들어 가는 일과 교단의 미래를 열어가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금 교단신문이 창간됨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과 성장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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