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시작하는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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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시작하는 2020년
  • 한영배
  • 승인 2020.02.1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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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노회 신년하례회

지난 2020년 1월 13일(월) 오전 11시 영광스런교회(이광범 목사)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경남노회(이광범 목사, 노회장) 신년하례식이 드려졌다.

송경민 목사(노회서기, 임마누엘교 회)의 예배인도로 경남노회 신년하례회가 시작되었다. 찬송가 550장의 가사처럼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경남 지역의 복음화로 인하여 어두웠던 땅이 밝아지는 것을 기대하고 꿈꾸며 찬양으로 예배를 드렸다. ‘그리스도의 마음’이라는 제목으로 영광스런교회를 시무하는 이광범 목사가 빌립보서 2장 5절~11절 말씀을 전하였다. 개인의 마음을 표현하기 보다는 예수그리스도의 참된 마음을 알 고 그리스도의 빛과 소금되는 경남노회가 되기를 당부하였다.

이후 시간에는 특별기도 시간을 가졌는데 ‘총회, 나라 선교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홍근성 목사(한샘 교회)의 기도가 드려졌고, ‘지교회와 노회 를 위하여’에 대해서는 조재은 목사(진주화평교회)의 기도가 올려졌다. 마지막으로 엄용식 목사(옥동 교회)의 축도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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