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을 통해 팩트 전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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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을 통해 팩트 전해주길
  • 한영배
  • 승인 2020.02.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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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위원회 부장 박성국 목사
감사위원회 부장 박성국 목사

“비 온 뒤에 땅이 굳 는다”는 말 이 있습니다.

지난 2019년에 우리가 소나기를 맞 고 흠뻑 젖었던 해 였다면 2020 년도에는 단단히 굳은 땅으로 우리 총회가 거듭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픔의 상처를 이제 아물어 상처 딱지마저도 떨어져 버릴 만큼 우리의 상처는 빨리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서로를 돌아보고 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는 힘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총회 이후 각 상비부서의 조직에 이어 가을 정기노회를 통해서는 노회 조직구성도 마무리 되었으며, 교단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헌법책도 발간 되는 등 발 빠른 행보는 총회 구성원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안정감을 주었다는 평가입니다. 더욱이 이번에는 교단의 대외적인 홍보와 더불어 혈관과 같은 역할을 감당할 교단신문 뉴스세븐의 창간은 그동안 바르고 정확한 소식만 을 갈구하던 총회산하 목사님들에 게는 기쁜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라기는 신문사의 모토처럼 개혁 언론 정론직필의 방향을 굳건히 세 우고 오로지 팩트 만을 전하는 신문, ‘예’와‘아니오’를 분명히 하는 신문으로 성장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감사위원회도 총회 규칙 제12조 제 2항에 의거하여 총회의 회기 내에 재정과 행정을 감사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헌법 제8장 25조에 의거하여 무엇보다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투명한 재 정관리를 위한 감사와 총회 사무 행 정에 대한 감사를 통하여 좀 더 발 전적으로 총회가 성장하는데 중점 을 둘 것입니다.

다시 한번 뉴스세븐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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