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노회 신년하례회 및 임시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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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노회 신년하례회 및 임시노회
  • 한영배
  • 승인 2020.02.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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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노회 신년하례회 및 임시노회가 지난 13일 새중앙교회(황덕영 목사 시무)에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김순찬 목사(부노회장)가 사회로 섬겼다. 묵상기도, 찬송가 380장을 다같이 찬양후 양인렬 목사(부서기)가 기도를 드렸다. 성경봉독은 사도행전 9장 1절부터 9절 말씀을 봉독하였고, 말씀을 토대로 이태우 목사(증경노회장)가 사울의 2박3일간 ‘하프타임’이라는 주제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태우 목사는 “인생은 축구경기와 같다. 축구 경기는 전반전이 끝나면 반드시 15분간의 하프타임이 있다. 이 시간에는 잠깐의 휴식을 통해 후반전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세우는 시간이다. 전반전에 있었던 문제점을 찾고 전술 전략을 세워 후반전에는 승패를 뒤바꾸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목사는 “이렇듯 우리 인생에서 어떤 전략을 짜느냐에 따라 변화되어질 수 있다. 우리 모두가 그런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배후 가진 신년하례회에서는 박득수 목사가 사회로 진행되어 노회원들과의 신년인사 나눔과 더불어, 2020년 한 해도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원했다. 이어가진 임시노회에서는 다음과 같은 안건을 처리했다. 노회비 책정건 △목사고시 청원의 건 △당회 증원 청원의 건 △장로고시 청원의 건 △성지순례의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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