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괴물 홀란드 챔피언스리그서 또 멀티골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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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괴물 홀란드 챔피언스리그서 또 멀티골 작렬!
  • 장지훈
  • 승인 2020.02.20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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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골을 넣고 특유의 세리머니를 하는중인 홀란드
결승골을 넣고 특유의 세리머니를 하는중인 홀란드

축구괴물로 불리는 엘링 홀란드가 19일(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19-20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홈경기에서 멀티 골을 작렬하며, PSG를 침몰시켰다.

이날 선발로 출전한 홀란드는 선제골과 결승골을 넣어 본인이 왜 괴물로 불리우는 공격수인지 보여줬다.

PSG와 치열한 공방 끝에 후반 홀란드의 선제골이 터졌으나 곧이어 PSG의 음바페의 돌파 후 크로스를 네이마르가 가볍게 넣으며 동점으로 따라잡았다.

하지만 곧바로 홀란드의 왼발 중거리 슛이 골망을 가르며 결승골이 되었고, 결국 도르트문트의 달콤한 승리로 끝이 났다.

이날 멀티 골로 홀란드는 챔피언스리그 10골로 바이에른 뮌헨의 레반도프스키와 득점공동선두에 올랐으며, 이적 후 7경기 11골이라는 엄청난 기록으로 대형 스트라이커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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