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22일 229명 추가 확진, 총 4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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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22일 229명 추가 확진, 총 433명
  • 임용환
  • 승인 2020.02.22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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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 바이러스. 질병관리본부

코로나19바이러스의 전파 속도가 상당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2일 확진환자 229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전날 204명에서 229명이 추가되어 이날 확진자는 총 433명이다. 이 중 352명이 대구/경북 지역에 집중되어 있지만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현재 3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대국민담화에서 "정부는 감염 진행 상황이 엄중한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코로나19와 관련된 모든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대처하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도 코로나19와 관련한 모든 상황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시면 코로나19가 숨을 곳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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