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60세 중년의 고민 당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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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60세 중년의 고민 당뇨 ?
  • 김영훈 기자
  • 승인 2020.03.06 17: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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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당뇨 예방법

살다보니 나이가 슬슬 건강에 신경이 쓰이는 40대~60대 로 접어들게 된다. 

주변, 지인, 친구, 친척 등등 건강으로 인한 적신호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더 이상 남의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 성인 7명 중 1명이 앓고 있다는 당뇨, 건강을 자부하던 사람도 안심할 수 없다. 특히 39세 이상, 당뇨 가족력, 비만, 임신 중 당뇨 병력, 고콜레스테롤혈증, 고혈압 등의 심혈관 질환, 음주와 간접흡연 등은 당뇨병에 노출 될 수 있다.  

출처 : 한국경제 2011. 09. 14

중년들의 대표적인 고민 '당뇨' 에 대해 알아보자.

'당뇨' 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 이 부족으로 발병하는 것으로, 선천적으로 발생하는 제 1형 당뇨병과 환경적,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여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제2형 당뇨병으로 구분된다.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은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이는 생활습관 교정으로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

 

그래서 당뇨병의 예방법은? 

 

기본중에 기본 "체중조절" 

 당뇨 예방법의 가장 중요한 부분, 평소 습관 개선을 통해 체중을 약 5~10% 줄이면 당뇨 발병을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다고 알려진다. 특히 내장지방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 관리를 어렵게 만드는 데 일조하므로 체중조절은 가장 기본중에 기본이다.

 

어렵지만 실천하자 "운동"

 늘 같은 시간에  운동 은 당뇨 예방에 큰도움을 준다고 한다. 운동은 인슐린 효과를 효율적으로 발생시키는 인슐린 민감도를 상승시킨다. 한 연구에서는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51%, 고강도 운동은 약 85%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불안하다면 "혈당확인"

일반적으로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는 대한민국 국민 ‘아직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혈당 수치에 대해 무신경하다. 정상 공복 혈당 수치(70~100mg/dl)를 인지하고, 만약 수치가 (100mg/dl) 이상으로 확인되었다면 안심하지 말고 병원에 방문하여 현 상태에 대해 확인하고 혈당관리 를 통해 당뇨 '병' 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늘 확인해야 한다. 

 

입이 즐거우면 몸이 괴롭다. "건강한 식습관"

 건강한 식생활은 당뇨 예방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 시대의 모든병은 식습관에서 발생한다. 이를 "식원병" 이라고한다. 당뇨의 원인 혈당수치를 줄이기 위해서  단당류와 탄수화물, 가공식품의 섭취를 줄이고 식단을 꾸릴 때 섬유질, 영양소가 풍부한 신선한 채소와 해조류의 비중을 늘리는 게 좋다. 하지만 요즘 시대에는 건강식으로는 영양을 전부 섭취할 수 없어 건강보조식품이  필수적이다. 

시중에 출시한 건강식품이 너무많아 고민이다

사실이다 건강식품을 취급하는 회사는 점점 많아지고 다양해진다. 선택에 어려움은 당연하다. 

많은 건강식품이 있지만 당뇨 에 적합한 건강식품 고르는 기준을 소개한다.

1. 당뇨에 좋은 성분이 있는가?

2. 인체에 무해한 자연 성분인가?

3. 믿을만한 제품&회사 인가?

위 3가지 에 적합한 제품을 소개한다.

다이아 알씨

 

 

제품문의 : 02-587-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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