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주빈관련 수사상활 일부 공개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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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조주빈관련 수사상활 일부 공개하기로 결정
  • 장지훈
  • 승인 2020.03.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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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인에 서있는 n번방 박사 조주빈
포토라인에 서있는 n번방 박사 조주빈

불법으로 성 착취 영상을 제작해서 텔레그램에 유포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n번방 박사 조주빈의 수사상황 일부를 공개하기로 검찰이 결정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전날 경찰에서 송치된 조주빈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에게 배당으며 검찰은 조주빈씨가 송치된 날부터 최대 20일 동안 수사한 뒤 기소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시행된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관한 규정은 심의위 의결을 거친 뒤 수사 착수 또는 사건 송치를 포함한 접수 사실과 대상자, 죄명 또는 죄명에 준하는 범위 내의 혐의 사실, 수사기관 명칭, 수사상황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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