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당뇨환자 [당뇨 개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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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당뇨환자 [당뇨 개선하자]
  • 김영훈 기자
  • 승인 2020.03.26 12: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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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바로알기 - 혈당관리와 건강한 생활습관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및 사망자가 증가하고있다 

현재 2020.03.26 일 기준 코로나19 감염증 현황이다. 

-출처 네이버-
-출처 네이버-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중국인 코로나 확진자 4만4672명을 대상으로 확인한 결과 전체 사망률은 2.3%, 이 가운데 70대 사망률은 8.0%, 80대 이상은 14.8%였다. 특히 사망자 중 당뇨병이 있는 경우가 7.3%로 확인되어 당뇨환자의 사망률이 더 높게 측정되었다.

당뇨는 대표적으로 면역력 저하 질환이다.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심각한 중증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크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당뇨병 환자의 28.9%가 70대 이상인 만큼 코로나19 에 감염되면 사망 위험이 있는 고위험군으로 볼 수 있다.

 

만성질환 "당뇨" 해결 할 수는 없어도 "혈당 수치"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당뇨환자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프다. 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지속적인 스트레스,폭식,야식 등등으로 인해 (Cortisol, 하이드로코르티손) 또는 코티졸이 과다하게 분비가되면 혈당처리에 문제가 생기고 그동안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됨이 잦았다면 우리의 신체가 인슐린에 대한 저항이 생겨서  당대사가 어려워지고 당 처리하는 인슐린이 일을 못해서 혈액속에 당이 많은채로 지낸다. 그게 당뇨병이다. 

인슐린이 당을 가지고다니다가 저항때문에 처리를 못해서 혈관벽에 보관을하는데 이것이 내장지방으로 변하고 내장지방이 과다축적되어 그 지방에서 (그렐린 호르몬 = 식욕 호르몬) 이 과다하게 분비되면 

배가고프고>먹고>배가고프고>먹고(혈당상승)

(악순환이 반복된다.) 

(먹었는데 바로 배고프다고 건강한게 아닙니다. 질병입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면 과다하게분비되는 인슐린은 췌장에서 만드는데 췌장이 자꾸 일을하면 인슐린을 만드는게 늦어지고 이때 계속 혹사당하면 췌장암 발병률이 높아진다. 

췌장은 우리몸에서 절대 복구되지않는 4개의 장기중 하나이다. !! 그러니까 있을때 잘하자 제발; 

먹어서 걸린병(식원병) 음식르로 해결해야한다.

당뇨에 좋은 음식은 양파, 두릅, 오디, 마늘, 팥, 뽕잎차, 돼지감자, 오미자, 가시오가피, 땅콩 등등이 있다. 하지만 기분좋으면 단음식, 삼겹살, 곱창, 월급날엔 소고기 (몸에 안좋은 모든 음식 포함)등등을 자주 드신다. 게다가 운동은 숨쉬기 운동 이 외에는 안하신다 !!!!!

 

(당뇨에 걸리신 이유)

이제는 정말 해결하자 (궁서체)

1. 꾸준한 운동 

운동이라는 단어부터 머리가 아프겠지만 정말로 개선하고 싶다면 운동을 추천합니다.

하루 30분 걷기(빠른 발걸음)

 

 2. 하루 최소 10시간 (추천 : 16시간) 공복유지 >  물 외에는 아무것도 입에 넣는행위 금지 

공복유지는 인슐린 저항을 낮추기위한 필수적인 행위입니다. 

 

3. 운동도 했고 공복 유지도 하셨다면.  (건강보조식품)

문의 02-587-3351

(구매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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