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 코로나19 감염우려 12월 3일로 2주 연기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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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 코로나19 감염우려 12월 3일로 2주 연기되어 ···
  • 진주언
  • 승인 2020.03.3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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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MBC뉴스 제공
정세균 국무총리. MBC뉴스 제공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 19가 확산되어 감염우려로 올해 있을 수능시험이 2주간 연기됐다.

또한 모든 학교 개학이 4월 9일 이후로 연기되면서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시·정시와 대학 입시 등 모든 일정도 미루기로 결정했다.

교육부는 "장기간 고교 개학 연기와 학사일정 변경에 따른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면서 "수험생의 대입 준비 기간을 확보하고 원활한 고교 학사 운영 여건을 조성하고자 연기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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