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ACAF 2020 개최, 서양화가 김주윤 작가의 개인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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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ACAF 2020 개최, 서양화가 김주윤 작가의 개인전 열려
  • 임용환
  • 승인 2020.05.18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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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김주윤 작가가 제11회 ACAF 2020의 초대작가로서 ‘자작나무 숲과 인연’개인전을 선보인다.

A&C ART FESTIVAL(ACAF)은 2008년부터 시작되어 한국현대미술의 전시를 대표하는 대규모 미술전람회로 미술시장에서 우수 전시로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한국미술평론지 ‘미술과비평’ 창간 15주년으로서 이번 전시는 원로 작가들과 앞으로 한국 미술계를 책임질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이 총 망라되어 선보일 예정이다.

제11회 ACAF 2020이 오는 21일(금) 오후4시부터 26일(화)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된다.

 

김주윤 작가 약력

2020 A&C ARTFESTIVAL 2020 - 예술의전당

2016 Seoul Open Art Fair - 코엑스

2015 Art Fair 안산예술의전당

2016 한중국제교류전 -수원미술관

2012 동북아페스티벌 - 스카이연

2011 한국의자연, 빛의인상전 -뉴욕

2007-2019 수원미술단체연합전

2006-2019경기화우회전

2014 단원미술제 입선

2011 경기미술대전 특선

2008 대한민국에로티시즘미술대전 입선

2009 수원화성학생미술대전 초대작가

현, 한국미협회원. 수원미협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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