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에게 재계약 제의한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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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에게 재계약 제의한 발렌시아
  • 장지훈
  • 승인 2020.05.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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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의 이강인
발렌시아의 이강인

다수 클럽에서 이적제의를 받고 있는 발렌시아의 미래로 평가되는 이강인.

지난 시즌 발렌시아는 이강인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하며 그의 바이아웃 금액을 무려 8,000만 유로(현재 환율 기준, 한화 약 1,082억 원)로 설정했다.

유망한 선수로 평가되는 이강인을 헐값에 다른 구단에 넘기지 않기 위한 발렌시아의 방어였던 것이다.

1군에서의 활약을 기대했던 그림과는 달리 좀처럼 기회를 얻지못하며 1군 계약으로 인해 19세 이하팀 후베닐A와 성인 2군(메스타야) 경기에 출전할 수도 없게 되자 경기감각이 필요한 이강인은 다른 구단들과 연결되며 이적설이 흘러나오는 상황이다.

구단입장은 다시 장기계약을 체결한 다음 임대 이적을 허락한다는 입장이고, 2022년 6월까지가 계약기간인 이강인쪽은 경기 감각을 위해 바로 임대 이적을 원하는 상황이다.

한편 최근 스페인과 프랑스 언론에 따르면 이강인은 프랑스 리그1 구단 올림피크 마르세유, 니스 등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 중 특히 마르세유가 올여름 그를 임대로 영입하는 데 큰 관심을 내비쳤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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