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진영, 드림업미디어에서 새 둥지를 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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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진영, 드림업미디어에서 새 둥지를 틀다
  • 변건오 기자
  • 승인 2020.06.02 10: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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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진영
개그맨 정진영

KBS 공채 26기 개그맨 정진영은 개그콘서트에서 있기 없기, 그땐 그랬지, 속보이스, 나타나, 명탐정 송길동 등 여러 코너에서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혜성같이 등장했다.

태어난 이유가 개그맨이라고 얘기한 정진영은 드림업미디어와 전속계약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개그맨으로 대중에게 인사드릴 예정이다.

“염치 있게 살자”라는 좌우명을 가지고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하자”라는 비전을 지키며 굳건히 개그맨의 길을 걸어온 정진영은 아직 가장 아름다운 날이 오지 않았기에 자신의 인생을 ‘반전스릴러’라 표현하여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개그맨 정진영이 전속계약을 진행 한 드림업미디어에는 트로트가수 진서, 배우 우정인, 이효빈 등 탄탄한 실력파 아티스트가 함께하여 이들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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