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신 총회의 정통성은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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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신 총회의 정통성은 계속 된다
  • 한영배
  • 승인 2020.06.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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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선회, 7번째 건축 사라실교회 입당 감사예배 드려
지난 5월 25일 전남 영광에서

 

사라실교회 - 한영배기자
사라실교회 - 한영배기자

백석대신 총회의 정통성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지난 5월 25일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사곡로에 세워진 사라실교회(신중호 목사, 구: 희소교회)는 총회농어촌선교회가 설립된 27년전부터 꾸준히 추진하는 사역으로 우리교단의 긍지와 자부심을 교계에 나타내는 사역이다

입당예배는 농어촌선교회(회장 이수일 목사)와 호남노회(노회장 이윤식 목사) 공동주관으로 드려졌다.

예배는 호남노회장과 임원진 및 회원과 총회장 유만석 목사를 비롯한 총회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노회장 강동렬 목사의 인도와 서기 송명호 목사의 기도에 이어 호남노회 동부시찰 사모회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총회장 유만석 목사는 ‘다윗의 성전사랑’이라는 제의 말씀을 통해 “오늘 사라실교회를 건축하고 입당예배를 하나님께 드림을 감사하며, 아름다운 성전을 건축한 농선회회장 이수일 목사님과 회원여러분 그리고 호남노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유만석 목사는 “수고하고 헌신한 회원들에게 하늘의 상급뿐만 아니라 이 땅에서의 상급도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측하를 나눴다.

이어가진 2부 건축 경과보고에서 회장 이수일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농선회 회원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건축된 사라실교회가 이번 건축을 통해 더욱더 성장하기를 바라며, 농선회는 교회 건축뿐만 아니라 건축 이후에도 교회가 자립할 수 있도록 각종 프로그램을 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교회의 건축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총회와 임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사라실교회가 속한 호남노회장님과 임원진 그리고 회원여러분들의 헌신이 사라실교회의 건축에 큰 영향을 끼침에 감사를 드리며, 이곳에서 굿굿히 교회를 지킨 신중호 목사님 내외분의 신앙적인 결단에 또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입당예배에 함께한 부총회장 양일호 목사는 축사를 통해 “사람이 보람을 느끼는 일을 할 때 행복을 느끼는 것처럼 오늘 입당예배를 드리는 사라실교회와 농선회 회원들 그리고 호남노회 회원여러분들이 오늘 제일 행복한 분들로 사람이 행복하다면 우리 하나님은 얼마나 행복할까? 라는 생각을 한다”면서 “입당예배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모두 행복한 삶을 살기랄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성전 목사(소망교회)도 축사를 통해 “귀한 교회를 건축하게 하신 하나님게 먼저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유일한 위로이신 예수님을 의지하고 교회를 섬긴다면, 주님을 몰랐던 지역 주민들에게 귀한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사라실교회의 입당을 축하했다.

또한 예장합동 온누리교회 김일환 목사와 예장통합 충만한교회 박병욱 목사도 축사를 통해 “이 지역에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을 받는 역사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축하를 전했으며 강유식 목사(서울동노회장)의 측가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 농어촌선교회가 7번째로 건축한 사라실교회는 2019년 11월 25일 기공예배를 시작으로 연면적 30여평의 건축물로 건축은 총회장을 비롯한 52개 교회와 기간이 후원했으며 총 공사비는 46,000,000만원이 소요됐다.

한편 이날 입당예배에서는 총회장 유만석 목사와 부총회장 양일호 목사가 사라실교회에 사용할 냉, 온풍기를 헌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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