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지는거다' 원더걸스 혜림, 태권도선수 신민철 결혼 발표 7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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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원더걸스 혜림, 태권도선수 신민철 결혼 발표 7월중
  • 진주언
  • 승인 2020.06.3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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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처)네이버 '부러우면 지는거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하 '부럽지')에 출연한 원더걸스 멤버 혜림(본명 우혜림)과 미르메 레드불 후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7월중 결혼발표를 냈다.

우혜림은 1992년생으로 29살이며 원더걸스가 해외진출때부터 합류하여 활동을했고 4개국어를 섭렵하며 외국어 대학 통역 번역 커뮤니케이션 학과를 재학중이다. 신민철은 1986년생으로 올해 35세이며 미르메 레드불 소속 태권도 선수로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이다. 과거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을 맡은 바가 있을정도로 실력자이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쳐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쳐

둘은 방송 '부럽지'에서 서로 결혼자금의 내용으로 대화를 하며 신해철은 2억~3억정도 있다고 말했고, 우혜림은 1억 5천~2억정도 모았다며, 혜림은 아이돌이지만 원더걸드에서 텔미(Tell Me), 노바디(Nobody)로 돈을 많이 벌고 잘 나갈때 본인은 미국활동하러 갈때 활동했다고 말하며, 그때부터 돈이 안모아지기 시작한 상황이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쳐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쳐

아이돌이라면 건물주일것같다는 편견을 깬 우혜림은 "내가 활동한 시간에 비해 못 모은 것 같지 않냐"며 "아이돌이라면 건물주일 것 같고 그러지 않냐. 나도 그런편견이 있다"고 말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쳐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 캡쳐

이에 신민철은 자취집과 숙소, 학교 등록금까지 혼자 해결했다는 혜림에게 "그거 보면서 그 때 한 번 더 반했다"며"그래서 난 그게 상관 안 한다. 충분히 잘했다"고 응원했다.

지난 3월 ‘부럽지’에서 7년째 연애 중인 사실을 밝혔던 두 사람은 7월 결혼 소식도 전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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