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의 웃음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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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의 웃음케미 폭발
  • 진주언
  • 승인 2020.09.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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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1박 2일 시즌 4. 진주언 기자
출처) KBS2 1박 2일 시즌 4. 진주언 기자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최근 멤버들의 케미가 제대로 터진다.

13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는 '호라비팀(라비,김선호)', '밥도둑팀(연정훈,김종민)'의 케미리트리와 다시 뭉친 '도톰과 제리(딘딘,문세윤)'의 유쾌함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저격할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복불복 성적표에서는 6위였던 라비부터 함께 할 팀원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라비와 김선호의 새로운 조합이 탄생되며 최종 승리를 향한 의지를 불태운다.

호라비팀’은 ‘특산물 삼국지’ 세트장에 입성할 때 투명 말을 타고 들어오는 등 남다른 몰입도를 보여주는가 하면, 라비는 승리를 위해 온갖 꼼수를 부리는 김선호에게 “그런 인성 좋아!”라며 오히려 흑화를 응원하는 등 예측 불가한 케미를 발산한다. 

한편 김선호는 첫번째 게임 준비부터 장갑을 끼우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허당미를 뽐내 앞으로의 웃음을 자아낼것을 암시한다. 이어 "누가 안경 좀 씌워주세요", 저 자리까지 누가 안내 좀"이라며 끊임없이 도움을 요청해 손이 많이가는 타입이라며 멤버들의 원성을 높이기도 했다.

그와중에 멤버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멘트 NG에 김선호는 숫자 세기도 버거워 하는 지경까지 이르며 " 다시 한 번만 할게요”라고 재촬영을 요청한다. 이를 지켜보던 연정훈이 급기야 "사회자분 좀 모시면 안돼요?"라며 투표 방법 소개 촬영까지 포기하려는 상황까지 벌어지는 등 짧은 촬영에도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여섯 남자들 곡소리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미션 현장은 13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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