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주리, 남편의 행동에 누리꾼들 "도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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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주리, 남편의 행동에 누리꾼들 "도가 넘었다"
  • 진주언
  • 승인 2020.09.22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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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
사진 = 정주리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정주리(35)가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과 “주말에 녹화가 있어서 남편이 애들 봤는데 ‘피자랑 치킨 남겨 놓았다’고 해서 먹긴 먹겠는데, 치즈 토핑 어디 감? 집에 쥐 키움? 치킨은 더 발라 먹어?"라며 "카톡 안 봤으면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진할 뻔"이라고 적으며 게시물을 올렸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누가봐도 쓰레기로밖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먹다 남은 치킨 몇조각과 피자, 휴지 등을 한곳에 모아두었으며, 정주리의 남편은 "애미야, 난 오늘하루 고단했다"며 치킨과 피자를 남겨 놓았다는 메세지를 보내어, 정주리는 사진을 캡쳐해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과 글을 본 누리꾼의 반응은 정주리의 남편에게 "밖에서 일하고 온 정주리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다", "도 넘은 장난이다"라고 지적했다.

정주리는 남편에 대한 비판이 지속되자 게시물을 삭제하고 "다음날 남편이 대게 사준거 올릴 걸, 워워"라며 비판을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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