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집단성폭행 24일자 대법원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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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집단성폭행 24일자 대법원 선고"
  • 김영훈 기자
  • 승인 2020.09.2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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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프로게이머 정준영
성폭행으로 대법원 선고

1989년 2월 21일 출생 가수이자 프로게이머 정준영이 24일 집단 성폭행으로 대법원 선고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대법원 2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과 최종훈의 상고심 선고 공판을 진행 예정이다. 이들은 2016년 1 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 등지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정준영은 2015년 연예인들이 참여한 카톡 방에서 여성들과 성관계를 담은 영상을 공유하는 등 11차례 불법 촬영물을 유포한 혐의가 있다. 이들은 공소 사실에 대해서는 합의된 성관계였다고 혐의를 부인했다. 1 심은 피해자들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며 이들의 혐의를 인정하고 정준영 진역 6년 최종훈 징역 5년을 선고했다. 이들의 혐의를 인증할 카톡 단체방 대화 내용이 위법하게 수집된 것이라는 정준영 측의 주장은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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