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새 예능 '미스백', 스텔라 가영 19 콘셉트 '트라우마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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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새 예능 '미스백', 스텔라 가영 19 콘셉트 '트라우마 생겨'
  • 진주언
  • 승인 2020.10.0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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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8일 첫방송 될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백(Miss Back)'
사진 = 8일 첫방송 될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백(Miss Back)'

걸그룹 스텔라 출신 가영이 걸그룹 활동 당시 노출이 심한 의상을 너무 많이 입어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8일 방송될 MBN '미쓰백(Miss Back)'에서는 걸그룹 스텔라 출신 가영이 활동 당시와 활동하지 않은 지금까지도 겪고 있는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 할 예정이다.

가영은 트라우마로 인해 한여름에도 긴 팔티와, 바지를 입고 다녀, MC 백지영과 송은이는 분노를 감추지 못한다. 2011년 그룹 스텔라로 데뷔한 가영은 "청순한 걸그룹을 꿈꿨지만 별다른 반응이 없자, 파격적인 19금 콘셉트로 이미지 변신해 활동했다"면서 "너무 기뻐할 수도 슬퍼할 수도 없는 게, 스케줄이 많이 생겼다. 더 자극적으로 하게 됐다"라고 당시를 회상한다.

가영의 사연을 들은 송은이는 "어른들 자격 없는 사람들 때문에, 너의 젊은 추억이 잊고 싶은 추억이 돼버렸다는 게 미안한 거야"라며 눈물을 흘리며 들어주는 모습이 예고편에 나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가영은 국악고 재학 시절 친구들과 함께 KBS 2TV '1박2일' 시청자 투어에 참여, 깜찍한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11년 걸그룹 스텔라로 데뷔했다.

스텔라 가영의 사연편은 오늘 8일 MBN '미스백'은 밤 11시에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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