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부산 만덕동 해뜨락요양병원에서 52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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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부산 만덕동 해뜨락요양병원에서 52명 확진
  • 김영훈 기자
  • 승인 2020.10.14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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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만덕동에 있는 해뜨락요양병원에서 직원과 환자 5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시는 어제 해당 요양병원 50대 간호조무사가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병원 직원과 환자 등 262명을 전수조사한 결과 직원 9명, 환자 43명이 확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 3월부터 환자 면회와 외출을 금지해 병원 내 환자인 확진자 43명의 경우 외부인을 감염시켰을 개연성이 낮다고 입장을 밝혔다.

현재 해당 요양병원은 동일 집단 격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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