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좀비 ‘정찬성’, 오르테가에 판정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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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좀비 ‘정찬성’, 오르테가에 판정패..
  • 임용환 기자
  • 승인 2020.10.18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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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33)이 UFC 페더급 타이틀 도전에서 패배를 당했다.

UFC 페더급 랭킹 4위인 정찬성은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 이벤트에서 2위 오르테가(29. 미국)에 0-3 판정패를 당하며 타이틀 도전권 획득에 실패했다.

이번 경기에 앞서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승자에게 페더급 챔피언 타이틀 도전권을 준다고 밝혔었다.

정찬성은 마지막 산을 넘지 못하고 6패(16승)째를 당했다. 다시 타이틀에 도전하려면 또 긴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오르테가는 정찬성에게 승리함으로 인해 15승(1패 1무효)를 따내게 됐다. 또한 챔피언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호주)와 맞붙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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