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어려운 시민 위한 길거리 무료법률 상담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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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어려운 시민 위한 길거리 무료법률 상담소 운영
  • 이성중
  • 승인 2020.10.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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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부터 30일까지 성남분당 야탑역 광장서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한국노총 중앙법률원과 성남노동상담소가 공동으로 “성남시민을 위한 길거리 무료법률 상담소”를 26일부터 30일까지 분당 야탑역 광장에서 5일간 운영한다. 이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소속의 변호사, 법무사, 노무사 등 법률 자문단이 현장에서 경제적 이유 등으로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일반 서민들을 상대로 무료상담을 진행한다.가사, 부동산, 금전 거래, 재산상속 등 민·형사상 법률문제나 임금 체불, 산재, 부당해고 등 노동법 관련 법률문제의 모든 분야에서 법적 조언을 얻을 수 있다. 필요시 상담 의뢰자의 변호사 선임도 가능하다.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중.소 영세 사업장의 임금체불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체불 임금과 관련해서는 고용노동부에 고발장을 접수를 도와줘 전문 지식 부족으로 선량한 이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다.법률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운영기간 내에 야탑역 길거리 법률 상담소를 찾아오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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