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찬호, “선한 영향력 있는 배우 되고 싶다”
상태바
배우 이찬호, “선한 영향력 있는 배우 되고 싶다”
  • 한영배 기자
  • 승인 2020.11.30 17: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의 퀴즈’ 드라마, 안정적 연기 선보여 호평
‘막연한 동경에서 도전으로의 시작‘

 

배우 이찬호의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이 화제다.

이찬호는 ocn드라마 ‘신의퀴즈’에서 안정적이고 생동감 있는 연기를 보여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OCN드라마 ‘신의퀴즈’는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 과정을 그린 ocn오리지널 시리즈로 배우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력과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공개되자마자 큰 화제를 모았다.

이찬호는 현재 중앙대학교 재학중에 있다.  또한 드라마 ‘신의퀴즈’ 작품 말고도 본인만의 색으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박흥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던 영화 ‘바람의 기억' , 드라마 '미스터기간제' , '너미워!줄리엣' 등에서 열연을 펼쳤으며,  그 외에도 다수의 작품에서 생동감 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데뷔는 2015 단편 영화 레종에서 시작하였다 .

이찬호는 "연기할 때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공존하는 모습을 더 보여주고 싶다“ 면서 ”감정적 불순물이 없는 선한 영향력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찬호는 차기작으로 영화 ‘케이지’(가제)에서 열연을 펼친다. 그 밖에도 다양한 연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