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 "키 크고 얼굴작아" 딸 자랑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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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 "키 크고 얼굴작아" 딸 자랑타임
  • 진주언
  • 승인 2021.0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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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 출연한 배우 조윤희
sbs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 출연한 배우 조윤희

7일 오후 방송된 '어쩌다 마주친 그 개'에서 배우 조윤희가 35개월 된 딸을 언급했다.

조윤희는 "내가 아이가 있다, 나는 사실은 그전에는 아이를 낳지 않고 예를 들어 나중에 결혼할 때가 되고 아이를 낳으면 나는 아이 안 낳고 강아지만 키우면서 살 거야라는 생각을 오래 했다"며 말을 전했다.

이어 "어쨌든 아이를 낳았다. 내가 원해서"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조윤희는 35개월인 자신의 딸 사진을 보여주며 "키가 크고 얼굴이 작다"고 말했다. 이에 티파니는 "너무 예쁘다, 언니랑 너무 똑같다"고 얘기하며 조윤희는 "(딸이) 공룡과 자동차를 좋아한다. 나는 너무 소심하고 내성적으로 살았으니 우리 딸만큼은 사람들도 리드하고 이랬으면 좋겠다고 마냥 생각했는데 투머치다"라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조윤희는 "이런 것도 다 이유가 있을 거 같다, 우리 딸이 분명히 나중에 커서 동물에게 왠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며 "어떤 직업을 갖더라도, 동물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같다, 우리 아이가 컸을 때 어떤 동물들을 위한 좋은 일을 할 수 있을지 너무 기대된다"고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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