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미,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별들의 고향] 영화 주제가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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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미,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별들의 고향] 영화 주제가 불러
  • 박상우
  • 승인 2019.07.2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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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축하 공연
영화 별들의 고향 주제가인 ‘나는 열아홉 살이예요’와 본인의 데뷔곡 ‘이오빠뭐야’를 부를 예정

오늘 (7월 25일) 중구 소월로 50번지에 위치한 밀레니엄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이사장 조동관) 주최하는 "39회 황금촬영상 영화제 시상식”에 상큼발랄 노래하는 요정 요요미가 축하 공연을 펼친다.

요요미 - 스쿨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
요요미 - 스쿨뮤직엔터테인먼트 제공 -

요요미는 이날 영화 별들의 고향 주제가인 나는 열아홉 살이예요와 본인의 데뷔곡 이오빠뭐야를 부를 예정이다.

특히 나는 열 아홉 살이예요는 요요미가 얼마전 KBS가요무대에서 열창해 실검 1위를 하기도 했던 곡으로 같은 날 이장호 감독과 가요무대에 출연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수상자 노미네이트를 살짝 엿볼 수 있는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5시부터 약1시간동안 진행되며 본 시상식은 오후 6시부터 740분까지 1시간 40분 동안 진행이 된다.

특히 올해 시상식은 네이버 V live로 진행이 되어 생방의 묘미로 시청의 즐거움이 극대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보대사로는 배우 유호성과 박하선이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의 사회자로는 윤지현 아나운서와 가수 차수빈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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