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FC 소외계층 후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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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FC 소외계층 후원확대
  • 이성중
  • 승인 2021.01.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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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노인, 노숙인, 장애아동..등

15년째 사랑의빨간밥차를 통하여 홀몸노인, 노숙인, 쪽방촌 거주자 및 소외계층에게 무료급식과 생필품을 나누고 있는 (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이사장 이선구)와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전달수 대표이사)은 지난 11일 인천유나이티드FC 사무실에서 상호 두 기관이 사회적 약자인 소외계층을 돕기로 하는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그동안 인천유나이티드FC 전달수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비정기적으로 후원금 전달과 봉사를 실천해 왔으나 협약서 날인을 통하여 앞으로는 매년 정기적인 후원금과 봉사를 실천키로 했다. 아울러 다가올 설 명절의 선물로 소외계층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고급 겨울내복 600벌을 기증하는 전달식도 함께 진행했다.

사랑의빨간밥차는'코로나19'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추운겨울 힙겨웁게 살아가는 쪽방촌 노인들과 노숙인들 그리고 홀몸노인들 중에는 하루에 한끼 무료급식을 기다리며 어렵게 살아가는 눈물겨운 분들이 많이 있기에 어떠한 고난에도 나눔의 사랑을 끊을 수 없어 단 하루도 무료급식을 중단하지 못하고 봉사자들과 함께 새벽부터 도시락을 만들어서 비대면 대체급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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