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긴급지원금 1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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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긴급지원금 1억 전달
  • 김명현 기자
  • 승인 2021.03.0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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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지방회 복된교회 유우열 목사와 성도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을 받는 미자립교회와 어려운 이들을 위해 코로나19 긴급지원금 1억원을 쾌척했다.
 
유우열 목사는 “작은 섬김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새해를 맞이해 성도들과 온 마음을 모았다. 어려운 시기에 작은 정성이 코로나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미자립교회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인사했다.
 
총회장 김윤석 목사도 “1억이라는 큰 금액을 쾌척하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이웃을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시대적 사명임을 이렇게 실천을 통해 알려주셨다”며 “목적하는 곳에 바르게 사용되어 질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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