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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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 이시형기자
  • 승인 2021.07.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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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이성호)가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3,500만원을 재정 인센티브로 교부 받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집행을 적극 추진한 결과, 4,863억원의 집행 대상액 중 3,054억원(62.81%)을 집행해 정부목표 55.1%를 7.71%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17년부터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며 2019년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신속집행 분야의 모범 기초자치단체로 자리매김했다.

행정안전부는 비효율적인 예산집행 방지와 경기활성화를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실적, ▲일자리 부문 집행실적, ▲광역자치단체와 기초자치단체의 협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그간 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해 예산·지출·사업부서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주요 사업에 대한 집행계획 수립하고 집행실적 모니터링 등을 통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집중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전 직원이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한 결과”라며 “올 하반기도 지방재정의 건전성 강화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내실 있는 재정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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