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서울 공연 무기한 연기‥지방 공연은 예정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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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서울 공연 무기한 연기‥지방 공연은 예정대로
  • 장명석 기자
  • 승인 2021.07.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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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쇼플레이는 16일 "오는 23일~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릴 '내일은 '미스트롯2' 콘서트 - 서울' 공연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객, 출연진, 스태프들의 안전을 고려하였을 때 서울공연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공연 일정을 무기한 연기하게 됐다"고 알렸다.

제작사 측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지자체 및 공연장들과 협의하여 공연 일정을 공지해드리도록 하겠다"며 "공연의 무기한 연기로 인해 공연 일자가 임의의 날짜로 변경되오니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다만 지방 공연은 예정대로 열린다. 제작사는 "'내일은 '미스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 광주, 대구, 부산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한다"며 "관객 여러분들께서는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내일은 '미스트롯2' 콘서트'의 서울 공연은 23일~25일 3일간 열릴 계획이었다. 톱7인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을 포함해 강혜연, 황우림, 윤태화가 전 회 출연하고 허찬미, 마리아, 류원정아 회차별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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