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ㆍ귀촌 희망인 현장 실습교육 반응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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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ㆍ귀촌 희망인 현장 실습교육 반응 `후끈`
  • 장명석기자
  • 승인 2021.07.24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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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은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교육장에서 경남 귀농사관학교 과정 20명을 대상으로 임대사업소 방문 안내 및 농기계 교육<사진>을 했다.
 

경남 귀농사관학교는 경남도 내 귀농을 희망하는 예비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립 거창대학에서 2021년 개설한 평생교육 강좌다.
 

이번 강좌는 각 기수당 20명씩 4박 5일 집합교육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정책 소개, 귀농 컨설팅, 농기계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농기계 이론 및 실습교육은 거창군농업기술센터의 협조를 얻어 진행되며 교육생을 대상으로 농기계 이론 및 실습교육과 임대사업소 현장 견학 그리고 농업용 굴삭기 실습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여한 예비 한 귀농인은 "도내 어느 시ㆍ군에 귀농할지 고민 중인데, 거창군은 타 시ㆍ군에 비해 이용실적이 월등히 높은 이유로 농기계 보유 대수가 많고, 농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 같다"며 "귀농인들이 고가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덜 수 있을 거 같아서 귀농지로 거창을 1순위에 둬야 할 거 같다"며 말했다. 
 

한편 이번 농기계 교육은 총 5회에 걸쳐 100여명이 수강할 예정이며 군과 도립거창대학은 교육생들의 참여도가 높아 추가적인 교육과정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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