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별 특성화 교육으로 혁신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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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별 특성화 교육으로 혁신 실현
  • 이성중
  • 승인 2021.09.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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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글로벌선진학교 교육혁신안 발표

코로나 펜데믹 이후 날로 악화되는 교육 현장에서도 기독교 대한학교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글로벌선진학교(GVCS, 이사장 남진석 목사) 캠퍼스별 특성화 교육혁신안 발표 관심을 모으고 잇다.

지난달 30일 서울 광화문로 소재 상연재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남진석 이사장은 “미래사회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각종 바이러스의 출현에 따른 비대면 교육의 요구에 부응하며 개교할 때의 교육철학을 유지 계승하는 차원에서의 ‘2022 교육혁신안’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진석 이사장(사진)은 “이번 글로벌선진학교의 ‘2022 교육혁신안’의 가장 큰 변화와 핵심은 캠퍼스별 특성화 정책으로 음성캠퍼스의 경우 그동안의 일반계 국제화고등학교로서 잘 정립된 교육과정에 융합교육(STEAM) 과정과 정보처리와 통계기반의 인공지능산업 사회에 적용 가능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문·이과 통합교육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문경캠퍼스는 어느 정도 미래의 진로에 대하여 꿈을 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이오생명과학 인재트랙’, ‘IT&AI 인재트랙’, ‘디자인예술 인재트랙’, ‘체육 인재트랙’의 4가지 트랙을 제공하여 구체적으로 대학입시와 미래설계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공” 방침과 더불어 "미국 동부 캠퍼스는 중학교 과정에서 영어 집중 몰입교육의 메카로서 역할을 하게 되며, 고등학교 과정은 전통적인 Prep School의 기능에 Steam 융합기관교육을 합하여 북미대학과 장학생을 만들기 위한 맞춤식 교육과 함게 미국 캠퍼스의 장점인 현지 대학 협동교육(AP교과 다양한 운영, 대학교수진 방문강의, 대학방문 수강병행)과 현지 기업 산학협동 인턴십교육 등을 살려서 가장 경쟁력 있는 글로벌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개교한 창의캠퍼스(1~12학년 초·중·고교 통합 비 기숙형 통학학교)에 대해 “내년 봄 학기 학교를 인가 준비 중에 있으며 통합형 학교의 장점을 살려 1~8학년은 창의교육 공통과정 이수, 9~12학년은 일반계·전문계 통합과정을 운영한다. 일반계는 연구 중심 진료트랙, 전문계 학생들의 창의적 실무실용분야 트랙운영의 실무 중심교육에 집중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남진석 이사장은 이번 혁신안에서 글로벌선진학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부분이 영성교육 이라는 것을 강조하면서 “각 학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만나도록 도움을 주고 성경적 가치관과 비전을 세우며 건강한 신앙습관을 길러 주는데 중점을 두게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글로벌선진학교는 이번 교육 혁신안을 계기로 한국과 아시아권을 넘어선 명실상부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학교로 뻗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글로벌 선진학교는 하반기 순회 입학 설명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

문경(9.2,목), 구미 (3,금), 청주(4,토), 대구(9월 7,화), 포항(9,목), 울산(10,금), 음성(11,토), 군산(13.월), 광주(14,화), 진주(16,목), 세종(24,금), 천안(28,화), 강릉(29,수), 대전 (30,목), 서울(10.4.월~7,목), 부산(9,토), 서울(11,월~12,화), 수지성남(15.금~16,토), 경기(14,목/18.월/19,화/21,목/25,월/26,화) 제주(2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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