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아들 키움 이정후...데뷔 후 첫 사이클링히트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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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키움 이정후...데뷔 후 첫 사이클링히트 달성
  • 장명석 기자
  • 승인 2021.10.26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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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이종범 이어 타격왕 타이틀 까지 도전
사진=키움 히어로즈 공식 SNS
사진=키움 히어로즈 공식 SNS

프로야구에서 나오기 힘든 기록을 키움 이정후가 이루어 냈다.바로 사이클링 히트에 한 경기 최다 타점까지 이루어냈다.

키움 이정후는 1회 초, 첫 타석부터 한화 선발 윤대경을 상대로 우전 안타를 뽑아낸 뒤, 3회 초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5회 초 우측 담장을 넘기는 동점 솔로 홈런, 6회 초엔 2루타, 8회 초에는 3루타를 차례로 쳐내며, 데뷔 후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한 이정후는 6타점을 기록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기록도 경신했습니다.

키움은 이정후의 맹활약에 힘입어 최하위 한화를 9대 4로 눌렀습니다.포스트 시즌을 앞 둔 4위 5위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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