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노린 '해적: 도깨비 깃발' 영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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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노린 '해적: 도깨비 깃발' 영화 개봉한다
  • 장명석 기자
  • 승인 2021.11.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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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주연의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866만명의 관객을 동원
'해적: 도깨비 깃발' 포스터
'해적: 도깨비 깃발' 포스터

배우 강하늘과 한효주 그리고 이광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이 내년 설 연휴 개봉을 확정했다.

지난 2014년 개봉한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주연의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은 86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한 작품이다.

한 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더욱 커진 스케일과 새로워진 스토리, 다양한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케미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작품은 고려 제일검으로 의적단을 이끄는 두목 무치(강하늘)가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적 단주 해랑(한효주)을 만나 한 배에 올라타며 시작된다.

영화에는 많은 신 스틸러가 등장한다.해적왕 꿈나무 막이 역의 이광수, 보물을 노리는 역적 부흥수 역의 권상우, 타고난 사기꾼 해금 역의 채수빈, 백발백중의 명사수 한궁 역의 오세훈, 무치의 오른팔 강섭 역의 김성오까지 충무로 대세 배우들의 신선한 만남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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