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차기작 독립운동을 다룬 '하얼빈'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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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차기작 독립운동을 다룬 '하얼빈'캐스팅
  • 장명석 기자
  • 승인 2021.11.1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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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민호 감독과 홍경표 촬영감독의 합류
사진=배우 현빈(VAST엔터테인먼트)
사진=배우 현빈(VAST엔터테인먼트)

16일 하이브미디어코프에 따르면 현빈이 '하얼빈' 출연을 확정지었다.

'하얼빈'은 1900년대 초 하얼빈을 배경으로, 조국을 되찾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국과 러시아, 중국을 넘나드는 첩보액션대작이 될 전망. 현빈은 조국이 사라진 시대에 대한 외로움과 목숨을 건 독립 운동, 그리고 불안감과 책임감 등 복합적인 감정 연기와 액션 연기를 소화한다.

한편 감독은 '내부자들', '마약왕', '남산의 부장들'에서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잘 표현한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촬영감독에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기생충', '설국열차' 등 에서 활약한 홍경표 촬영감독이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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