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코노미아, “금융플랫폼 코인”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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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코노미아, “금융플랫폼 코인”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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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1.20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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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초, “오이코노미아앱” 출시 및 본격 런칭
기부와 후원 문화의 패러다임에 큰 혁신이 될 것

개발도상국 가정의 재정자립과 소상공인들의 재정적 문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오이코노미아는 지난 2021년 10월 13일, XT.COM 국제거래소에 “오이코노미아(OKNA)” 코인 상장을 성공한 것에 이어 바누아투의 금융서비스위원회(VFSC)와 외국인투자진흥공사(VFIPA)에서 금융투자회사 및 데이터 통신사업 허가를 받게 되었다.

이는 더욱 엄격한 금융투자환경을 조성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엄격한 규제요건을 준수하는 한편, 금융서비스와 관련한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기 위한 ㈜오이코노미아의 성과이다.

바누아투의 금융서비스위원회(VFSC)는 규정에 따라 기존의 400개 이상의 금융서비스 제공사를 124개로 규제하는 과정 중에 ㈜오이코노미아는 신규 사업 등록과 외국인투자진흥공사(VFIPA)의 라이센스 발급으로 사업의 신뢰성을 더욱 드높이게 되었다.

이에 따라, ㈜오이코노미아는 바누아투 금융서비스위원회(VFSC)와 바누아투 외국인투자진흥공사(VFIPA)의 시스템의 지원을 받아 금융, 투자, 데이터, 통신 등의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다양한 최상급 금융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오이코노미아(OIKONOMIA)란, 경영과 분배를 뜻하는 그리스 헬라어에서 비롯된 용어로, 경제(Economy)의 어원이기도 하다. ㈜오이코노미아는 개발도상국 가정의 재정자립과 소상공인들의 재정적 문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는 목적으로 코인을 개발하였다. 그러한 측면에서 건강한 토큰 이코노미와 프로토콜(상생합의) 경제구조를 기반으로 한 금융플랫폼을 구축한‘오이코노미아’는 세계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다.

오이코노미아(OIKONOMIA)는 이익만을 위한 ‘상장 전 프리세일’도 일체 진행하지 않았고, ‘금융피라미드, 다단계판매방식, 다단계네트워크마케팅’과 같이 불법적이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판매 방식과 마케팅기법을 사용하지 않기로 하면서, 일반적인 투자자들의 고정관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오히려 참여자들의 비전과 가치에서 비롯되는 신뢰 문화 형성을 기반으로,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인들과 함께 국가 프로젝트와 지자체 사업들을 수행하며 수익 재원을 마련하고, 꾸준한 주가 상승과 온・오프라인 코인 소비생태계 구축으로 참여자들 모두가 상생하는 목표를 달성하려는 핵심전략을 가지고 있다.

㈜오이코노미아 조영일 대표는 “금융플랫폼 코인의 상장과 금융.통신업 허가 및 12월에 출시되는 ‘오이코노미아앱’을 통한 참여자들의 신뢰 기반 커뮤니티의 운영은 한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가정 재정 후원과 재정자립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것이고,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민족과 세대와 언어를 뛰어넘어 가상공간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경험하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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