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빠른 대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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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빠른 대처 선보여'
  • 한영배
  • 승인 2019.09.3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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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국내 경기도 파주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처음 확진된 가운데, 김포, 연천, 인천, 강화 총 9건 확진과 지속적인 의심신고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퍼지는것을 막는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사율이 100%로 사람에게 치명적인 병이다. 

지금 아프리카돼지열병의 문제가 치명적인 이유는 우리가 메르스사태를 겪어보았기 때문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메르스보다 더 강하고 위험하기 때문에 빠른 대처가 필요할것으로 보여진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많은 의심신고를 받고 조사에 임하고 있다. 다행히도 이번 수도권 광역망 부근인 충남 홍성군 광천읍의 한 도축장에서 폐사한 돼지를 정밀 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아니라는 판정이 나왔다. 

수도권 방역망이 뚫린다는것은 정말 아찔하다. 빠른 대처를 통해 농가와 사람모두 피해가 없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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