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 제116년차 총회 개최 5월 24~26일까지 신길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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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116년차 총회 개최 5월 24~26일까지 신길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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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3.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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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따라 1박 2일 예상!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제116년차 교단총회를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기성 교단은 제116년차 총회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 현 부총회장)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해서 늘어남에 따라 총회 일정을 축소하거나 총회에 참석하는 대의원(총대)들을 여러 교회로 분산하는 방식도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다소 줄어들고, 정부의 방역지침도 완화됨에 따라 교단 헌법에서 정한 기준대로 일정 축소 없이 교단의 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하거나 개최 사정이 불투명할 경우를 대비해 당초 방침인 2박 3일을 1박 2일로 단축한다는 유동적인 방안도 마련했다.

준비위원장 김주헌 목사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세 번째 개최하는 제116년차 교단총회가 성 총회가 되도록 성결인 들의 많은 기도와 협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115년차 총회 임원회는 제116년차 교단총회에 앞서 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제주도에서 임원 수련회를 개최하고 총회에 따른 세부 사항 등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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