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를 살리기 위해 합동 군선교회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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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를 살리기 위해 합동 군선교회가 나섰다.
  • 드림업뉴스
  • 승인 2022.05.0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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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군선교회 제25회기 제1차 실행위원회가 4월 28일(목) 오전11시 울산서현교회(이성택 목사시무) 에서 모였다. 코로나로 중단 되었던 모임이 3년 만에 성황리에 다시 열리게 된 것이다.

제1부 개회예배는 증경회장 이성택 목사의 사회로 시작 되어 증경회장 민찬기 목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군목부장 이인순 장로의 헌금기도로 봉헌 후 증경회장 신현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 날 회장 임흥옥 목사는 증경회장인 민찬기 목사 김형국 목사 이성택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하였고 논산 연무대교회에서는 총회군선교회 회장 임흥옥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이어진 순서에서 회장 임흥옥 목사는 군선교사회장 한영호 목사에게 지원금(1,000만원)을 전달하고 대구지회장 박기준 목사는 군선교사회에 밀리터리 성경(70권)을 전달하였다. 2부 회의에서는 비대면시대 군선교를 위한 영화 ‘실로암’ 제작을 결의 하고 총 경비 1억원을 현장에서 결의 하였다. 총회군선교회 6,000만원, 회장 전하리교회 임흥옥 목사 1,000만원, 수석부회장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 1,000만원, 그리고 각지회당 100만원 및 기타 후원교회를 통해 2,000만원을 충당하기로 하였다.

실로암은 논산훈련소 연무대교회에서 장병들이 정말 뜨겁게 부르는 찬양이다. 하지만 참 의미도 모른체 부르다가 마치 꿏이 피기도 전에 시들어 버리는 것처럼 교회와 멀어지는 젊은이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이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 영화가 완성 되고 나면 논산 훈련소 입소 장병은 물론 전국 군부대와 일반 교회, 유튜브, 지상파 방송을 통해서도 상영 될 예정이고 점점 교회로 부터 멀어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물론 군 선교의 필요성을 한국 교회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일을 위해 총감독 신동일 장로와 중견배우 한인수 장로, 김민정 권사 카메라 감독인 캄보디아 경민규 선교사외 15명의 기독교 배우들이 대부분 자비량으로 헌신하여 약 3억원 상당의 영화를 제작하여 한국교회와 젊은이들을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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