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통일 북한구원 제28차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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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통일 북한구원 제28차 컨퍼런스
  • 드림업뉴스
  • 승인 2022.06.2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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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서 진행
‘함께하는 교회’ 520여개 온라인으로 참여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은 3년 만에 ‘복음통일 컨퍼런스(제28차 북한구원 기도성회)’를 현장 집회로 개최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그간 온라인으로만 진행됐다.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광림수도원에서 6월 27일(월)부터 7월 1일(금) 까지 진행된다. 성회 셋째 날 6월 29일(수)은 북한동포의 영육구원을 위해 하루 금식을 한다.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남한교회와 탈북민교회, 해외교포교회가 함께 하는 성회이다.

이용희 교수는 “복음통일이 임박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분단 77년 동안 기도해왔던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응답의 때가 이르렀음을 깨닫고 소망 가운데 더욱 기도에 힘써야 할 것입니다. 다가올 영광스러운 복음통일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연합된 기도로 복음통일의 문을 여는 기도성회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별히 에스더기도운동은 지난 1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대한민국 재건과 복음통일을 위한 ‘6개월 특별 철야기도회’를 진행해왔다. 작년 연말에 전국과 해외에서 750명의 기도자들이 ‘6개월 특별 철야기도회’에 참여하기로 결단했다. 이번 ‘복음통일 컨퍼런스’ 마지막 날이 ‘6개월 특별 철야기도회’의 대장정을 마치는 날이기도 하다.

‘복음통일 컨퍼런스’는 현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지난 27차 겨울 성회에 ‘함께하는 교회’로 314개 교회가 참여했다. 이번 성회에는 520여개 교회가 참여한다. 성회 현장인 광림수도원이나 ‘함께하는 교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개인 성도들은 유튜브와 줌을 통해 개별 참여할 수 있다.

에스더기도운동은 작년 봄부터 매주 월요일 철야기도회를 북한 지하교회와 지하교회 성도들을 위한 철야기도회로 드렸고 이 기도회의 설교 말씀을 제주 극동방송을 통해 매주 화요일 새벽 북한으로 송출해왔다. 이용희 대표는 북한에 송출되는 메시지를 통해 북한지하교회 성도들에게 복음통일을 이루기 위해 ‘복음통일 컨퍼런스’ 기간 동안 특별히 기도해줄 것을 부탁했다.

에스더기도운동은 ‘함께하는 교회’로 신청한 520여 교회(남한교회, 탈북민교회, 해외교포교회 포함)에 포스터, 전단지와 지저스아미 월간지와 기도자료 등을 각각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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