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는 남전도회’란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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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는 남전도회’란 주제로
  • 김명현 기자
  • 승인 2022.08.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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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성결교회 남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황제돈 장로) 제35회 하계수련회가 지난달 30일 충남 예산군 덕산면 소재 스플라스 리솜에서 200여명의 회원들과 200여명의 회원들과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는 남전도회’(엡 2:5)란 주제로 열린 수련회는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환영 및 축하의 시간, 세미나, 은혜의 시간, 폐회예배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는 회장 황제돈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최병순 장로의 기도, 총회장 신현파 목사가 ‘은혜 선물로 받은 구원’(엡 2:8~9)이란 제목의 설교 등의 순서로 드려졌다.

2부 환영 및 축하의 시간에서는 수석부회장 나윤찬 장로의 사회로 총회 남전도부장 노윤식 목사의 환영사,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와 성결대 김상식 총장의 격려사, 한평협 대표회장, 기성 남전련 회장, 예성 여전련 회장의 축사 순서로 가졌다.

이와 함께 총회 사무국장 엄복용 목사의 격려사 및 교단보고를 전하고, 총무 이장호 장로의 광고와 부회장 여해구 장로가 인도한 교단가 제창 뒤, 고문 서종로 장로가 폐회기도로 마쳤다.

이밖에도 현장에서는 부총회장 조일구 목사와 총회 남전도부장 노윤식 목사가 ‘그물 찢어지는 축복의 영성’, ‘지극히 풍성한 그리스도의 은혜’를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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